대구와 경북지방 경찰청이 어제
강력범죄 소탕본부를 발족하고
오는 9월 24일까지 강력범죄 소탕 10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조두원 수사과장
" 쉽게 말하면 아주 죄질이 나쁜 범죄를
완전히 뿌리뽑겠다는 겁니다.
납치와 유괴, 인신매매와 갈취,
조직폭력 등 국민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악질범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겠습니다."하며
강력 범죄 소탕의지를 밝혔어요.
네에, 강력범죄에 치를 떨고있는
국민들 속이 후련--하도록
경찰이 폭력배들의 뿌리를 뽑아 줄라능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