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지금까지
범죄자를 검거해 처벌하는데만
치중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는 범죄자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피고 돕기위해 [피해자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조균석 지청장은
"저는 대구지하철 참사를 보면서
추모공원이나 추모음악회 같은
일회성 사업 보다는
피해자와 가족들을 평생 돌봐주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실천에 옮겼습니다."하면서
정신적 치료와 함께 경제적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범죄자를 검거하고 처벌하는데서 한발더 나아가 피해자들의 아픔을 덜어 주겠다니,
일단은 마음 씀씀이가 곱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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