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시지부는
대구시내 초·중·고 375개교 가운데
43%인 161개교를 확인한 결과
82%가 NEIS를 선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립중고 74개교를 포함한
214개 학교는
확인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아직 수단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류하고 있는 학교는 초등학교가 많고
국·공립 중·고등학교는
NEIS보다는 CS 등 다른 방법을
많이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은 이번 주말쯤
NEIS 운영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 정보화시스템 적용 문제는
학교별 운영주체의 협의로
선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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