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자립형 지방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정책 토론회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대구시의 목표는
연구 개발의 중심도시와
이를 통한 첨단도시 건설,
그리고 다핵분산형 국가건설을 선도하는
동남권의 중추관리도시 조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구 개발의 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설치와 대구테크노폴리스건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도 오후에 도청강당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갖고
동해안 중점개발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의 첨단 신산업 육성,
지역혁신 시스템 구축,
주민지향적 정주여건 조성을
5대 발전전략으로 내세우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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