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오전 파크호텔에서
기획예산처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지역발전정책토론회에서
연구개발 허브도시 조성과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국토 동남권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
지역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대구시는 초광역 지역혁신체제 구축을 위해 우선 내륙의 대구.광주.대전을 연결하는 `그랜드 트리엔젤 테크노벨트 구축'과
동남권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연구집적 단지 건설,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전략을 내세웠습니다.
또 주거와 생산.비즈니스가 지원되는 대구테크노폴리스 건설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한방바이오벨리를 조성하고
섬유 등 기존 산업의 첨단화와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등
미래 성장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도청강당에서
경상북도의 지역발전 정책토론회가 열려
동해안 중점개발 등
지역 5대 발전전략을 발표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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