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만 작동시킬 수 있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3천400여km의
일본 열도 종단에 나섰던 뇌성마비장애
1급인 대구시 남구 대명동 39살
최창현 씨가 종단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4월초 일본 규슈 가고시마를
출발, 종단을 시작한 최씨는
종단 중 후지산에 오른 것을 비롯해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장애인
복지와 관련한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교환해 현지 교민과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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