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하순부터 노동계에서 잇따라 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4일에는 대구지하철 노조가
부산·인천과 공동파업을 예고했고
25일에는 민주노총 총파업,
30일에는 한국노총 총파업, 다음 달 2일에는 금속연맹 총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또 금속노조 산하 대구의 8개 사업장
천 600여 명은 오는 25일부터 28일 사이 총파업에 앞서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경북대와 영남대 병원 등 대형병원 노조도 이 달 중순 이후 쟁의조정 신청이 잇따를 전망이어서 노동계 전반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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