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의 애인과 정을 통한 피해자를 협박해
9천여만원을 빼앗고 그 가족까지 위협한
북구 국우동 35살 김 모씨를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애인과 정을 통한
47살 송 모씨를 3년 동안 협박해
모두 9천400여만원을 빼앗고, 이를 비관한
송 씨가 자살하자 송 씨의 부인까지 협박해
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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