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에 만취해 주점 경비원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20대 미국인을 잡아
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미국인 H 씨는
오늘 새벽 중구 삼덕동 모 술집 앞 길에서
술병을 들고 만취한 상태로 술집에 들어가려다
이를 막는 술집 경비 22살 제갈 모 씨에게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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