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경북도 관광기념품 경진대회'에서
칠곡군의 김재철씨가 출품한
'도자기 성덕대왕 신종'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123점이 출품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도자기 성덕대왕 신종'은
거푸집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도자기 종으로 도자기의 맑은 종 소리가
성덕대왕 신종의 울림을 연상하게 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금상은 지역특화 부문에서
안동시의 김기덕 씨가 출품한 `국보안동하회탈'이,
일반기념품 부문에서 경주시의
정숙자 씨가 출품한 `연적이야기' 등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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