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 3가동
모 염색공업사에서
여직원 45살 오모 씨가
원단을 감는 기계인 해포기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오 씨가 혼자서
원단 감는 작업을 하던 중
기계에 몸의 일부가 말려 들어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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