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청은
주민들이 불편한 일이 있거나
개선하고 바꿔야 될 일이 있을 때
직접 구청에 신고하는
시정견문 주민모니터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각 동 별로 3∼5명씩 참여해
모두 49명으로 구성되는
주민 모니터 요원들은
도로와 교통,시설물,조경분야 등에 대해
주민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고칠 것을 요구하고
그 결과를 통보받게 됩니다.
이를 위해 남구청은 이 달 20일까지
주민 모니터 요원을 모집해
7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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