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어제 법정관리를 신청한
오리온전기를 살리기 위한 지역 대책회의를 갖고 여러 가자 방법을 논의했는데
이자리에서 김관용 구미시장은
"오리온전기가 문을 닫는것은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구미에 본사를 둔 기업이 망했다는
얘기를 듣지 않으려면
시와 지역 기관단체가 모두 나서
지원을해 줘야 앞으로
더 큰 기업과 첨단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습니다."하면서 기관단체장 마다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어요.
네에, 외국기업을 유치하고 4단지를 분양해야 하는 구미시 입장으로서는
오리온전기의 부도가 구미공단의 명성에 까지도 찬물을 끼얹게 됐으니 답답하고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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