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개관되는
경상북도 산림박물관에
전시자료 기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송현 2동에 사는
전 경상북도 산림국장 76살 박상한 씨가
경상북도가 건립 중인
산림과학박물관의 전시용 자료
20점을 기증했습니다.
박 씨의 기증품 중에는
대추나무로 만든 거북 모형의 바둑판과
대형 수석, 괴목 탁자, 다듬이,
신라 토기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사업비 174억 원을 들여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에
연건평 5천여 제곱미터의
산림과학박물관을 신축 중인데
올 하반기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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