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역대표 운영위원 출마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지역에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지구당 방문과
전화 홍보 등을 본격화하면서
대구 만 2천,경북 만 4천여 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득표활동과
불법 선거운동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는 2명 선출에 3명,
경북은 3명 선출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한편, 6명이 출마한
당 대표 경선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는
오는 18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대구·경북 운영위원 합동연설회는
오늘 사무장 회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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