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신용불량자들에게 신용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 달 말까지를
'한시적 특별 신용회복 지원기간'으로 정해
대출을 연체한 신용불량 고객에게
원리금 일부를 탕감해주고
분할 상환 등의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도를 실시한 지 2주만에
500여 명이 상담을 받았고,
이 가운데 50여 명이
신용회복판정을 받았는데
앞으로 수혜대상자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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