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공장용지난이 심각해지자
대구시는 소규모 공단 조성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늘어나는 공장용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기간이 짧고
조성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소규모 공단 조성을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와
다사면 세천리 등 달성군 지역에
소규모 공단 조성 대상지를
찾을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월배 비상활주로 일대에 개발하고 있는
7만 2천 평의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에
국내기업 780여 업체와
외국투자기업 6 업체 등이
무려 136만 평을 신청해
공장용지난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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