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인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농민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축 상비약으로 사용한다며
축사 옆 자두밭에서
양귀비 2천여 포기를 재배한
경산시 와촌면 52살 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가정상비약으로
양귀비 수백 포기를 재배한
포항시 남구 56살 한모 씨와
영천시 신령읍 46살 김모 씨 등
농민 4명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