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쯤
고령군 고령읍 황산2철 제조공장에서
질산과 황산 혼합작업을 하던
이 공장 대표 54살 박모씨가
질산탱크에서 새 나온 질산가스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어제 밤 늦게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작업을 하던
이 공장 생산부장 55살 홍모씨도
질산가스에 중독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고령경찰서는
당시 상황을 목격했던
경리직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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