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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는 뭘 먹고 살겠소(6/11)

입력 2003-06-11 18:23:14 조회수 1

최근 경기회복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업계마다 불황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장래를 걱정하는 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염색공단의 함정웅 이사장
[제조업이 살아야 합니다.
앞으로 뭘 먹고 살지를 생각하면 걱정입니다. 대구는 지금 식당이 2만 5천개, 노래방이 6천개, 여관이 5천개나 되는데 제조업은 24%밖에 안되요] 하면서 제조업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생산활동이 있어야 소비도 활발해 지는 법인데
그나마 빈약한 제조업 마저도
아예 손을 떼겠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니
앞날이 걱정은 걱정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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