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구미시 대기관리 나서

입력 2003-06-11 18:01:17 조회수 1

구미시는 구미산업단지의 대기오염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금오공대
김태오 교수의 연구 결과
구미산업단지 대기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오염도가
울산과 여천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전자부품의 세척제로 많이 사용되는
트리클로로 에틸렌 때문으로 보고
대기관리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대기 중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대처방안을 마련한 뒤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