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종합주가지수는 상승했으나 대구·경북지역 주식시장에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에서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6천 700만 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5%가 감소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거래 대금은 천 927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 927억 원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국내 경기 침체와
디플레이션의 우려감이 높은 가운데
부동산 안정대책 발표에 따른
시중자금의 증권시장 유입 기대감이 교차하면서
등락을 거듭한 한 달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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