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빚을 받기 위한 각종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이 특별 단속에 나섰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불법 빚 독촉행위 특별단속에 나서
채무를 빙자해 인신매매를 하거나
채무자를 감금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빚을 받아내기 위해
채무 해결사를 동원해
채무자를 폭행하거나
갈취하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 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 특별수사대와 기동수사대 등
경찰력을 총 동원해
단속을 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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