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공공법인체 전 사무국장
43살 윤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99년 10월 초부터 지난 5월 중순까지
경주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지난 해 4/4분기 경주시 보조금 229만 원을 읍·면·동협의회에 지급하지 않고
임의 사용하는 등
19차례에 걸쳐 3천여만 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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