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을 앞둔 대학 교수가
제자들을 위해 장학금을 내 놓았습니다.
계명문화대학에서 오는 8월
정년퇴임을 하는 관광영어과 김영주 교수는
제자들을 위해 2천 6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97년 3월부터
매월 일정액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해 왔다고 밝혔는데
개인 소장 도서 천여 권도
학교 도서관에 기증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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