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수성구 지역에 소방서가 새로 생깁니다.
대구 수성구 지역의
화재 예방과 진화,인명구조 등
소방 업무를 맡게 될
대구 수성소방서가 내일(10일)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구 수성 소방서는
산하에 6개 소방 파출소와
1개 파견소를 두고
소방차 24대 등 각종 장비를 갖추고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대구 수성 소방서는
현재 수성구 범물동
옛 지산 변전소 자리에 신축 중인
청사가 완공될 때까지
고산 정수사업소 건물 안에
임시 사무실을 내고 업무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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