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현 대구시행정부시장은
최근 한 시의원이
수성구에 추묘공원을 세우는데 대해
부시장이 뒤로는 반대를 부추기고 있다는 발언을 해 유족들의 오해를 부르고 있다며
그동안의 수습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정색을 하고 해명에 나섰는데요.
조기현 대구시 행정부시장
"부시장이 데모를 유도하고 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하지도 않은 말 때문에 유족들이 저를 믿어주지
않을까봐 정말 답답합니다."
하며서 엉뚱한 오해가 유족들에겐 상처를 주고
수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유감을 나타냈어요.
네, 없는 말로 대구시와 유족간에
오해와 불신을 불러왔다면
이제는 발언을 한 시의원이 해명할 차례가 되지 않았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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