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오늘 저녁 6시 20분쯤
안동시 성곡동 자신의 집에서
친부모인 77살 백모씨와 76살 김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44살 백 모여인을
주민의 신고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백씨는 오늘 저녁 집안에서 대문을 잠근 뒤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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