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이 직원들에게
이제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을 위해
경찰이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으라고 주문해 직원들이 고심에 빠져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이병진청장
" 우리 경찰은 특공대 작전 시범이나
싸이카 퍼레이드등 U대회 성공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도 분위기가 서로 맞아야
신명이 나는건데 좀 그렇습니다. "하며
행사 주체인 대구시 공무원들이
뒷짐만 지고 있다며 은근히 나무랬는데요.
네에, 대회는 한발 한발 다가오는데
거 아직 대회 분위기는 영 뜨질 않고 있으니
주최측인 대구시가
좀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뭔가 분위기가 잡힐 모양입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