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무의탁 노인들과 자매결연을 하고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대구 동촌중학교 학생 30여 명은
오늘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촌지역 무의탁노인 50명을 초청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공연과 장기자랑, 음식제공 등으로
경로잔치도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학생들은 앞으로도
무의탁노인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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