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이 가시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공단에는 견디다 못해 문을 닫거나,
임대 아니면 팔려고 내놓은 공장이 늘면서 전주마다 공자 매매광고가 경쟁적으로 나붙어있는데요,
공장을 내 놓은 한 중소기업인은,
[정말 어렵습니다.
IMF 그때 보다도 더 어려워요,
가만히 앉아서 망하느니
그나마 중간에 파는 게 낫겠다 싶어서 내놨죠.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아닙니까,
정말 기업하고 싶은 생각 없어요]하면서 하소연을 늘어놨어요,
어허 ���,
경기는 경기라 치고 이제 기업인들이 기업하고 싶은 의욕마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높은분들도 알고는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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