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일대
주민 250여명은 오늘
대구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집회를 갖고
수성구 삼덕동에
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추모묘역을 조성하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집회에서 주민들은
삼풍 백화점 사고나 성수대교 사고 때도
희생자들의 추모 묘역을
만들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며
추모묘역 조성계획 자체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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