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낙동강변에서
나룻배가 뒤집어져
실종된 두 명의 인부 시신이
오늘 인양됐습니다.
칠곡소방서는 실종된지
4일째인 오늘
소방관과 잠수부 등 80여명을 동원해
수색활동을 펴 오늘 낮
53살 송 병길씨의 시신을 인양한데 이어,
오후 6시에는 함께 실종된 윤이남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