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오늘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왕산골 7부 능선 무덤 부근에서
숨진지 이,삼년이 지난 것으로 보이는
남자 사체 한 구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산삼을 캐러왔던 사람들이
산속에 사람의 뼈가 있다고 신고해
오늘 새벽부터 야산을 수색해 발견했는데, 주변에 농약병이 있는 것으로 미뤄
일단 자살한 것으로 보고
신원과 사인을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