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지난 한 달 동안
무고 사범 일제 단속을 벌여
빚을 갚지 않기 위해서나
채권 회수등을 위해 상대방을 허위로 고소한
21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습니다.
적발된 사람 가운데
40살 이모 씨는 여자 친구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신용카드를 발급 받게 해주고는
여자 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해
부정 발급 받았다고 허위로 고소해 적발됐습니다.
28살 김모 씨는
아내에게 식당 영업권을 넘겨주고는
아내가 몰래 양도 계약서 등
서류를 위조했다고 고소했다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