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은
임금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투쟁을
회사 완전 정상화 이후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은
임금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투쟁을
회사 정상화 이후로 미루기로 하고
협력업체를 순회하면서
법정관리가 받아 들여지면
곧바로 제품 생산에 나서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들은 또 다음 주부터
등산대회나 달리기 대회를 열고
구미에 본사를 둔
오리온전기를 살려야 한다는
여론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오리온전기는 오는 16일쯤
2개 라인의 가동을 목표로
운전자금 확보와
협력업체 설득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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