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입니다.
대구시는 환경의 날인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환경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에서
물사랑 가두 캠페인을 벌입니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환경오염 실태를 알리고 환경보건의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사진전도 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오늘 오후 2시부터
영남대학교 국제관에서
농어촌 폐비닐 재활용 기술과
음식물 쓰레기의 연료화 방안 등의 주제로
환경의 날 기념 심포지움을 열고
저녁 6시부터는 기념식도 열 계획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특히
이 달 한 달 동안을 환경의 날로 정하고
민간단체와 기업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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