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포스코와 동국제강,INI스틸이 이 번 달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채용 인원이 적어,구직자간의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포항문화방송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스코는 오는 14일까지 대학졸업예정자와
졸업자를 대상으로 원서를 받아
이 달 안에 기술직과 사무직 백여 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퇴직인력을 보충하는 셈입니다.
◀INT▶ 포스코 인사팀 관계자
"기존에 나가신 분들 대체하고 일부 부서는
수요가 발생하는 것 반영해서 뽑고 있는거죠"
동국제강도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인문과
이공계 분야의 대졸자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인원은 10명에서 20명 정돕니다.
INI 스틸 역시 오는 9일까지 원서를 받아 이달안에 20명 이내에서 대졸사원을 뽑아 포항과 서울 인천에 배치키로 했습니다
포항지역엔 경리와 노무,생산관리 분야에
한,두 명씩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대기업조차 최소한의 인력만 모집하면서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포항철강공단의 다른 업체들은 인력 채용 계획이 없거나 한,두 명 수준입니다.
MBC뉴스 김철승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