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순환도로변에
야생화 거리가 조성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팔공산 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지난 5월부터 팔공산 순환도로 16.3㎞에
30여만 포기의 야생화를 심어
계절마다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여름을 알리는
붓꽃, 꽃창포 등이 만발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팔공산 분수대 옆에는
장미꽃 터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이 달 하순부터 7월에는
옥잠화와 비비추, 원추리, 부용 등이
꽃을 피울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