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 노사는 회사가 제출한
법정관리가 받아 들여지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전기는 법정관리 신청 이후
노동조합 대표들에게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어제는 노사 대표가
대구지방법원을 방문해
노사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오리온전기 노사는 법정관리가
지금의 상태에서 회사를 살려 낼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리온전기와 협력업체 8곳은
이번 한 주동안 휴무에 들어가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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