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묘지에 매장된 문화재를 도굴해 팔아넘긴
대구시 동구 효목동 58살 최 모씨 등
도굴꾼 일당 4명과 장물아비 등
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최 씨 등은
전남 순천시 송광면 모 문중 묘지에서
백자 3점을 도굴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묘지 매장물을 도굴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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