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2003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지난 4월1일부터 2달 동안 개인 소지 총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펼쳐 불법으로 총기류를 사고 판 8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명을 형사 입건하고 나머지는 허가 취소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