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지역내 대형백화점과 할인매장,
유통센터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버섯 7종류 19건을 수거해
농약 잔류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버섯 재배때 많이 사용하고 있는
농약 엔도설판과 클로로피리포스 등
118종의 농약에 대한 잔류검사 결과
19건 모두 농약이 잔류하지 않아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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