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과 의회개혁, 참여정치를 내걸고 발족을 준비하고 있는
가칭 전국시민정치 네트워크가
오늘 대구에서 첫 공개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지역 30~40대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고 있는 `대구화요공부모임'과 `대구ㆍ경북의 미래를 여는 모임'은
오늘 오후 `전국 시민 정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워크숍에 발제자로 나선
정대화 상지대 교수는
"이제는 시민사회가 정치권의 주변에
머무르는 관찰자 또는 비판자가 아니라
정치개혁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시민사회의 정치세력화와
이를 위한 전국적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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