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영남준설 골재 채취장에서
작업인부 53살 송병길 씨와
54살 윤이남 씨가 탄 소형 나룻배가 전복돼
송 씨와 윤 씨가 낙동강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오늘 사고는 송 씨 등이 탄 나룻배가
준설선에서 야적장으로
모래를 옮기는 파이프를 설치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119와 해병전우회 등과 함께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골재채취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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