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부임한 대구지방국세청장은
부임 이후 지역 형편을 살펴본 결과
인천이나 대전 등 다른 광역도시에 비해
형편이 많이 어려운 것 같다며
10여년 전 대구에 근무할때와 비교해
도시가 더 발전된 느낌을 가질수가 없다고
말했어요.
홍현국 대구지방국세청장
" 무조건 세금 많이 걷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경기도 가라 앉아 있고 하니까
앞으로 홍보나 납세지원 정책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이러면서 탄력적인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어요.
네에--- 세금 걷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지역 경제가 말이 아니라는 얘긴데,
세금좀 팍 팍 낼 수 있을때가 언제 올른지
그때가 기다려 집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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