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달 20일 영천시 완산동 모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업주 61살 권 모씨를 폭행한
영천시 금노동 36살 박 모씨등
이른바 '우정파' 조직원 2명을
폭력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지난 달 19일 새벽 1시쯤
영천시 완산동 모 주점 앞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들이 다투는 모습을
기분나쁘게 쳐다본다며
이 동네 29살 송 모씨를 폭행한
경산시 진량읍 23살 정 모씨 등
이른바 '팔공파 '조직폭력배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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