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2달동안
개인소지총기 일제점검을 벌여
5.5mm 공기총과 전자충격기등
모두 9천 500여 점의 개인소지 총기를 점검하고 총기류 불법개조행위를 단속했습니다.
경찰청은 이 가운데 주소지를 옮기고도
신고를 하지않은 274명은 과태료 납부하게 하고
그동안 숨진사람이나 결격사유 발생자
44명의 소지허가는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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