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가 다가오는 가운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선수촌이
이달 중순이면 완공돼,
조직위원회로 관리권이 넘어가는데요,
선수촌을 세운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남다른 자부심을 갖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도시개발공사 권인달 사장
[자랑하고 싶어 하는게 아니라,
정말 선수촌만큼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모든 역량을 모았어요, 아마 세계의 젊은이들이
틀림없이 만족할 겁니다.]하면서
수익성은 없는 사업이었지만
명예와 자부심에 승부를 걸었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대구도시개발공사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세계인들에게 정말 호평을 받게될지,
어디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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