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시의 난개발과 과밀화를 막기 위해
일반주거지역을 삼등분해
지을수 있는 건물의 층수를 제한하려고 하자 건축이 제한되는 지역 주민들은
반대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이 커
앞으로 진통이 예상되는데요.
최운환 대구시 도시계획과장,
"어디든지 고층 건물을 막 지었다가는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언젠가는 규제를 해야
장기적으로 주거환경을 더욱 좋게 만들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며 저층과 고층 지역으로 구분하기로 한
계획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취지야 좋습니다만
해당지역에 따라서는
가만히 앉아서 재산권이 위험하게 됐으니
그 반발을 어떻게 다스릴지 그게 걱정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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